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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봉사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시간 봉사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생각, 어떤 마음인지 다 알 수 있어요. 그래도 가족끼리 제대로 놀러갈 시간도 없이 일해서 여행 좀 가자고 조르는데 소용없어요. 좀 쉬고 해야 하는데 너무 바빠서 걱정이에요. 아이들이 놀러가자고 아빠에게 조르면 ‘아빠 바쁘시니까 엄마랑 가자 엄마도 버…

  2.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올바른 인격형성이 바탕 이뤄야“””

    …” 그녀가 학원을 운영한 지도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학원가에서 오랜 시간 몸담다보니 그녀 스스로 터득한 교육 노하우다. 정 원장은 ‘공부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 말한다. 올바른 인격을 갖추면서 사회에 나가 ‘만나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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