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낭송 회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시낭송 회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2 · 문화·교육 · 박경미

    “詩를 잊은 그대에게”

    감성을 촉촉이 적시는 시낭송의 밤이 왔다. (사)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차현미)가 제9회 詩가 흐르는 당진 시낭송의 밤 <詩를 잊은 그대에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열린 이번 시낭송의 밤에서는 다양한 시낭송 공연이…

  2.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詩, 국향을 입다

    … 합덕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통기타반의 연주와 색소폰 공연, 안의숙 씨의 시낭송이 이어졌다. 이후 연호시문학회에서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국화향과 함께 문학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은 “연호시문학회 출판기념회를 합덕국향회의 국화전시회와 함…

  3. 2018.10.2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의 야외음악회

    … 지역의 많은 문화예술인들과 지역민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음악공연과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회원들이 함께해 흥겨운 공연을 펼쳤으며, 전국통기타연합회의 통기타 및 색소폰, 플룻, 트럼…

  4.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6]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낭송으로 전하는 시의 아름다움

    …한 문화예술 공연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낭송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는 당진 지역에 시낭송 저변을 확대하고자 2006년에 창단됐다. 26명의 회원이 소속된 당진지회는 올해부터 …

  5.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한여름밤의 야외 음악회로 예술 즐겨

    …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야외 음악회는 음악공연, 시낭송, 인문학 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바이올린, 우쿨렐레 등으로 구성된 딜라나밴드가 노래 3곡을 연주했고, 이옥하 시인이 시를 읊었다. 이 시인의 가슴을 울리는…

  6.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시낭송 전통 창조최명환 공주교대 명예교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 통사적으로 꿰고 사는 나태주 시인을 내가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당진에서 시낭송하는 자리에 두 번 참석한 일이 있습니다. 124회 시낭송회에서 보고 들은 국문학자의 목소리를 들려드립니다. 최소한 연간 계획을 세워 낭송의 품격을 높여야겠습니다. 문학사에 …

    당진시대
  7. 2018.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7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당진의 문학이 태동하다

    …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문학 발전 위한 활동들 당진지부는 현재 35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당진을 대표하는 문학단체로서 당진의 문학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앙에 치중된 문학계를 지역에서도 활동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또한 지역에서 …

  8. 2018.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캘리그라피로 힐링해요”

    캘리그라피 동아리인 힐링그라피(대표 박영숙)가 제2회 힐링그라피 회원전을 HNH힐링카페에서 지난 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3일에 열린 전시 오프닝에서는 힐링그라피 회원들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해 전시를 축하했다. 또한 통기타와 시낭…

  9. 2018.01.26 · 인물·동정 · 김예나

    이병용 회장 취임

    …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2부 이취임식에서는 당진동일장로교회 김근민 집사의 시낭송과 당진제일장로교회 천영희 집사의 축가를 불렀다. 이어 지회기 인수인계 및 감사패 전달식이 이뤄졌으며 새롭게 입회한 김인곤, 신동복, 이병학 회원이 회원증 및 배지를 전달받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