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의 눈]시민공원, 깨져버린 시민의식
부경파크빌 앞, 당진중앙2로 원룸단지 뒤편의 언덕을 오르다보면 도시근린공원인 ‘계림공원’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계림공원은 다목적운동장과 어린이놀이터, 그리고 잔디가 펼쳐져 있다. 또 공원의 규모가 꽤 크며 테이블 및 벤치 등 시민들의 편의를 돕는 시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시민공원 깨져버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환경·안전 · 장재광
부경파크빌 앞, 당진중앙2로 원룸단지 뒤편의 언덕을 오르다보면 도시근린공원인 ‘계림공원’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계림공원은 다목적운동장과 어린이놀이터, 그리고 잔디가 펼쳐져 있다. 또 공원의 규모가 꽤 크며 테이블 및 벤치 등 시민들의 편의를 돕는 시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