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5 · 문화·교육 · 박기욱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누굴 위한 것인가
…량을 제고하여 명문 교육도시로 발전시킨다는 명분 아래 진행됐다. 하지만 시민단체와 감사원의 문제제기로 없어졌던 사업은 비슷한 형태로 부활했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당진군내 6개 인문계고등학교에서 각 학년별 25명의 학생을 뽑아 총 450명의 학생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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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민단체 대한'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25 · 문화·교육 · 박기욱
…량을 제고하여 명문 교육도시로 발전시킨다는 명분 아래 진행됐다. 하지만 시민단체와 감사원의 문제제기로 없어졌던 사업은 비슷한 형태로 부활했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당진군내 6개 인문계고등학교에서 각 학년별 25명의 학생을 뽑아 총 450명의 학생에…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청소년행복 포럼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포럼을 호서대학에서 연다는 연락을 받았다. 발제자들의 자료를 보내주면서 코멘트를 해 달라고 한다. 발제자들의 원고는 개인의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발제자의 직업은 신경정신과 의사, 상담전…
2011.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목표로 학생들을 무한경쟁으로 몰아붙인 결과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한민국은 학생들을 학업성적으로 줄을 세우는데 열을 올리고 있고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발전이라는 명목아래 학업우수인재를 키우기 위한 투자에 앞 다투어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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