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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단체 대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시민단체 대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은 야적장 앞에서 폭염으로 무더웠던 지난 여름을 보냈다. 더불어 당진의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나서며 1인 시위 및 촛불집회 등을 진행하며 해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라돈침대가 들어온 지 122일 만인 지난 10월 15일, 라돈 침대가 당진에서…

    당진시대
  2.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 개선 민‧관이 한 뜻 이처럼 석탄 에너지로 촉발된 시민들의 대기오염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시는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민선6기부터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활발히 추진했다. 우선 지난해 2월 현대제철과, 그리고 7월에 당…

  3.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5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 당진시장이 답하다“에너지 기본조례 시의회 의결해야”

    김병빈: 대규모 오염물질 배출시설(발전소·제철소·석유화학 등)에 대한 적절한 관리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도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해야 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을 당진시정 최상위 지…

  4.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두에 방치된 라돈 매트리스법과 상식에 따라 즉시 반출해야

    …행을 보이고 일부 지역민과 인사가 이에 동조하자, 지역주민들과 당진지역 시민단체, 그리고 상록초·당진초·원당초·탑동초·유곡초 학부모단체 등에서는 “우리는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반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민…

    당진시대
  5.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획]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현재와 미래

    …를 신뢰할 수 없다”며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졌다. 시민단체와 학부모, 영양사 등은 충남연구원이 진행한 경영진단 용역에 따라 당진시가 직접 운영하는 대안이 도출됐다며 센터를 당진시가 직영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김홍장 시장과의 간…

    당진시대
  6.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문가·시민 문화예술 교육 필요”

    …현재를 짚어보고 미래 방향을 설정코자 진행됐다. 전문가 및 생활예술인, 시민단체와 언론사가 참여한 이번 좌담회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뤄졌다. 이어 △문옥배 문화재단 사무처장 △박기호 아미미술관장 △임세광 한국예총 당진지회…

  7.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장과 한홍덕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과의 좌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현 사업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Q.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살펴보면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

  8.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라”고 주장했다. 한편 인근 주민과 학부모는 물론이고 환경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송악읍 아파트 주민까지 현장 해체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상록초등학교 학부모 130여 명은 야적장 집회를 비롯해 당진시청 앞 1인 시위와 당진버스터미널 일…

    당진시대
  9.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무상교육, 교육복지의 첫 걸음”

    … 이에 “교육복지 확대는 세금을 내는 시민의 당연한 권리”라며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에 대한 투자임을 인식하고 보다 적극적 자세로 교육복지를 위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운동본부는 5월을 집중선전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 5000명을 목표로 서…

  10.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와 청소년 참정권 실현

    …비방, 학연, 지연, 혈연 등으로 엮여 시민과 후보들간 관계의 불편함, 시민단체에 오래 몸담고 있는 나로서도 선거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선거 때 마다 어색하다. 더군다나 좁은 지역사회이기에 더 하다. 한 사람 건너뛰면 다 아는 사람이다. 후보자들과는 지…

    당진시대
  11.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여러 시민단체 활동을 해오다 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광화문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

  12.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압박하여 조례 폐지안을 가결했다. 이번 충남인권조례 폐지사태는 천주교와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다수로 밀어부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폭거로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그것도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존중하며 사랑을 제1계명으로 실천한다는 개신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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