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시민들 필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2]

    …C를 지나 볼티미어에 이르는 체사피크만 수변 지역에는 7천만 명의 미국 시민들이 살고 있다. 또한 체사피크만 주에는 델라웨이, 매릴랜드, 뉴욕,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주가 폭넓게 자리하고 있어 환경문제에 공동 대응하기가 매우 어려워 보인…

  2.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관련 현안문제 기획기사 발굴에 힘써야

    …고 평가했다. 각종 개발과 관련된 시위현장을 보도할 때는 대책위원장이나 시민들의 인터뷰를 별도로 기사화해 입장을 분명히 전달하고 현장감을 살리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역에 교육과 관련한 각종 현안문제들을 발굴해 기획기사로 다뤄야 한다는 데…

    당진시대
  3.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언] 이종근 "아름다운 문화도시를 기다리며"

    …자인팀을 개설하고 관계전문가를 영입하여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만들기와 시민들의 생활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생활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도시개발이 활발하게 추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도시디자인, 도심가꾸기 등의 프로젝…

    당진시대
  4.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교육센터 타당성 논란 ‘여전’

    …용역 통해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할 것” 문화계 일부에선 종합사회복지관 필요성에도 의문 제기 당진군이 건립을 추진중인 당진군 문화예술교육센터의 건립 타당성과 차별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일 진행된 당진군 군정질문에서 최윤경 의원은 문화…

    당진시대
  5.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의미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인식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난 4월 18일 한미정상회담에 맞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전격 합의한 이후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포기한 잘못된 졸속협상이라는 비판과 함께 재협상을 촉구하는…

    당진시대
  6. 2008.06.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 김중회 고대 성촌교회 목사

    …떤 목사는 미친 미국소 수입에 쉽게 도장 찍은 대통령에 항의 하는 시위 시민들-거긴 어린이, 청소년, 가정주부, 평범한 가장, 자녀와 가족의 건강을 걱정하는 보통 사람들이 촛불을 켜 들었는데 그들을 사탄의 세력이라고 저주하는 목사. 모든 권력 기관을 …

    당진시대
  7. 2008.06.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 이완구 충남도지사 취임 2주년 특별대담

    …의 중심도시로 부상할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당진항에 대한 집중개발이 필요하고 국가, 지방산업단지를 조기에 개발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 개발위주의 정책으로 환경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생태환경문제에 대해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나가야…

  8. 2008.05.05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문화예술교육센터 건립 타당성 논란으로 ‘일단멈춤’

    …분야, 춤ㆍ수련분야, 문학철학 분야, 취미교실, 미디어교육실 등을 두어 시민들의 문화예술교육공간으로 활용한다. 군은 올 2월 도비 10억원이 확보됐다며 이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에 들어가 3월에 군의회 업무보고를 한 데 이어 4월말인 지난 회의 당일 추…

  9. 2008.03.10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의 도시 가꾸기 위해 ‘길’을 묻는 가슴 뜨거운 정치인

    … 될 현재의 군청사를 도심 속 미술관이나 박물관으로 내부만 리모델링해서 시민들이 쉬었다 가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죠. 답답할 때 걷기도 하고 봄에는 꽃을, 가을에는 낙엽을 보며 사색에 잠기기도 하면서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