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곳에 들려 차 한 잔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반, 꽃피다(이하 소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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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곳에 들려 차 한 잔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반, 꽃피다(이하 소반)는…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세미나를 오는 25일 당진감리교회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시와 노래로 만나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이뤄지며, 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이사야가 성경통독의 범위다. 관련 문의 및 참가 신청은 350-9191로 가능하며, 문자 신청은 0…
2016.06.05 · 지역사회 · 이옥하
…탐방했다. 마지막으로 회원들은 김삿갓 문학관으로 자리를 옮겨 그가 남긴 시와 풍자들을 둘러 보았다. 이날 회원들은 영월의 산줄기를 따라 흐르는 시심의 씨앗을 마음에 한 가득 담아 은은한 향기가 나는 당진 문학을 남기겠다고 다짐했다.
2016.04.02 · 지역사회 · 이옥하
… 27일 다녀왔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는 삽교호 공원에서 ‘봄의 뜰에 시와 끝을 가꾸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시를 설치해 놓은 곳 일대를 정비했다.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책 나눔과 차 나눔을 실시했다. 이어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는 심훈문학관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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