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물놀이 체험
탑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상봉)이 여름철을 맞아 찾아오는 물놀이 체험 행사를 지난 10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익히고자 마련됐다. 유아들은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물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시원 물놀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탑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상봉)이 여름철을 맞아 찾아오는 물놀이 체험 행사를 지난 10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익히고자 마련됐다. 유아들은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물놀…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교실’이 저학년, 고학년별 수준별로 진행했으며 예산군 예지원 수영장에서 시원한 물놀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당산초 5학년 신소은 참여 아동은 “매일 새로운 알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여름 방학을 보냈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실’이 저학년, 고학년별 수준별로 진행했으며 예산군 예지원 수영장에서 시원한 물놀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당산초 5학년 신소은 참여 아동은 "두드림캠프의 매일 새로운 알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잊지 못할 즐거운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어 소중한 추억…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둘레길이 있어 원하는 길을 골라 걸을 수 있다. 나무그늘길로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고, 길 중간에 운동기구와 정자, 벤치가 있는 쉼터도 있다. - 시작 지점 : 대상아파트 후문 / 약 2.4km 봉화산 둘레길(능안생태공원) 봉화산(봉수대)로 …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물놀이를 할만한 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무더위를 식히는 데에는 물놀이만 한 게 없다. 그중 고운 백사장과 넓은 바다에서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간이 고민이라면, 당진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알아보자. 더위 걱정 없는 시원한 실내에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피서지로 제격이다. [심훈기념관 ] 심훈기념관 심훈의 문학세계, 항일정신 엿볼 수 있어시 쓰기·낭송 체험 코너 …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끽하기에 그만이다. 글 싣는 순서 1. 당진의 해수욕장들 2. 캠핑장과 물놀이장 3. 방학동안 가볼만한 체험 관광지 4. 당진의 걷기 좋은 길 당진 캠핑장 삽교호 당진해양캠핑공원 주변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캠핑장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당진해…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이번 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해수욕장부터 공원 분수대와 문화스포츠센터의 수영장까지 지역의 여러 물놀이 장소 정보를 담았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수욕하고 …
2017.08.11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창희)에서 제2회 남사복 한여름 축제가 열린 가운데, 앞마당에 마련된 물놀이 풀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좋아하는 (이)정우(9)와 진우(8)는 무더운 날씨를 틈타 옆집 형들과 물놀이에 여념이 없었다. 잠깐 집에 들어와 책 이야기를 하자고 했더니 5분도 채 되지 않아 나가고 싶어 안달이다. 창문가에서 언제 나오냐며 얼굴을 빼곰히 내민 동네 형의 부름도 한…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했다. 32번 국도를 타고 삽교대교를 가로 지르며 보이는 삽교천방조제의 시원한 풍경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편안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취재를 떠나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느낌이다. 30분 정도 달렸을까 공세리 성당을 지나 피나클랜드에 도…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듯이 집은 소박하고 서민적이다. 집 주변에는 이름모를 아름드리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며 늘어서 있다.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호치민의 얼굴을 뒤로하고 우리는 일주사로 향했다. 일주사는 건물의 기둥이 하나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아들을 낳…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