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하였다. 시원한 음료를 대접해주신 서장님. 그리고 친절한 경찰관님들 감사합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시원 음료'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하였다. 시원한 음료를 대접해주신 서장님. 그리고 친절한 경찰관님들 감사합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히들 말합니다. 오뉴월 개팔자라고. 오뉴월이면 개들이 시원한 곳을 찾아 헉헉헉 침을 흘리면서 들어 눕기만 해서 사람들이 부러워서 그러는지. 어찌 보면 세상에서 가장 편한 팔자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개들의 생리 현상으로 보면 그 무더위 속에서 체온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