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14일부터, 붓끝으로 읽은 시서전
…서전’ 개막식과 함께 호수시 제18집 「아픔은 아픔대로 두고」와 고완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 출판기념식을 진행한다. 당진문예의전당에서 14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과 기념식이 진행되고 18일까지 호수시문학회 회원들이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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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인의 마음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전’ 개막식과 함께 호수시 제18집 「아픔은 아픔대로 두고」와 고완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 출판기념식을 진행한다. 당진문예의전당에서 14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과 기념식이 진행되고 18일까지 호수시문학회 회원들이 지…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트 층수를 내려 이사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지만 그래도 꿈은 꾼다. 어느 시인의 말대로 ‘살진 젖가슴처럼 부드러운 흙’이 있는 그곳에서 노후를 보내는, 조금은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살아보고 싶은 소박한 꿈을. 그런데 벌써 번거롭다는 말을 먼저 내뱉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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