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인지 출판기념회
… 10일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이번 기념회에서는 이계정 시인의 하모니카 연주와 지형철 지역가수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연호시문학회 회원시인들을 비롯한 지역 문학단체 회원들이 자리에 함께해 <페르소나> 출판을 축하했다. 이옥하 회장은 “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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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시인 마음'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 10일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이번 기념회에서는 이계정 시인의 하모니카 연주와 지형철 지역가수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연호시문학회 회원시인들을 비롯한 지역 문학단체 회원들이 자리에 함께해 <페르소나> 출판을 축하했다. 이옥하 회장은 “글…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해 부지부회장은 처음 시를 쓰고자 마음 먹은 뒤 무작정 시를 찾아다녔다. 어느 순간 시는 그에게 다가갔고, 그를 만들기 시작했다. 시인 황영애는 한없이 여유로워 보이지만 정작 그는 ‘한 달만 쉬어보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회 나라사랑 통일 기원 당진시 청소년 시낭송대회 무대에 올랐다.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또박또박 한 자씩 낭송하기 시작했다. 서윤 양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는 너무도 떨려서 시 낭송하기가 무서웠다”며 “하지만 무대에 올라가니 …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여기 적힌 먹빛이 마름해버리는 날 나 그대를 잊을 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그것이 돌아오지 않음을 서러워 말아라 그 속에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을 지어라 초원의 빛이여…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심순덕 시인의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中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어머니 만나러갑니다 展’이라…
2017.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홍윤표 시인이 2곡의 순수가곡을 발표했다. 순수가곡 2곡은 <단풍잎 가을>과 <내 마음 바람이 되어>로, 이종록 전북대 작곡과 명예교수와 권기현 강원대 작곡과 교수가 작곡했다. <단풍잎 가을>은 잊혀져가는 단풍잎 계절의 아쉬움을 그려낸 작품을 표현한 …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런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게 시집을 증정받기 때문이다. 어떤 무명 시인은 유명 시인들…
2017.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전시됐다. 한경석 관장은 “시를 사랑하는 마음과 고뇌하고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성찰한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 청년 윤동주의 내면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메일을 보낼 때면 김 국장이 좋아하는 시도 함께 보낸다. 그는 “도종환 시인의 <나무>와 <담쟁이> 그리고 이해인 수녀의 시를 좋아한다”며 “겨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한 편을 보내면 상대방의 마음도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독서를 좋아했던…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붓으로 밭을 일궜던 심훈 선생처럼 조재형 시인은 땅을 일구며 시를 짓는다. 에너지의 근원인 땅, 그 속에서 씨앗이 움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시다. 농부의 삶에는 시가 있다. “논에 잡초가 자라는 데 뽑질 못하겠더라고요.…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재석 시인이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된 가운데, 시집 <진짜야>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가족, 지인 등 정 시인의 인연과 삶이 소재인 83편의 자작시가 △행복이 가득한 집 △소나무 △사랑을 할 때는 △고향 △봄날은 또 오건만 △빈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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