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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인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시인 인생'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최자옥의 좌우명

    …하지 말라). 무설기지장(無設己之長)이다(나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 시인신물념(施人愼勿念)이요(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말라). 수시신물망(受施愼勿忘)이다(남의 베품을 받았으면 잊어버리지 말라). 모두 100자로 된 최자옥의 좌우명은 인생의 등불…

  2.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곽양근 공화측량설계사무소]상록수의 열매가 열리는 곳, 당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심훈의 소설 「상록수」이다. 소설가, 시인, 영화배우 등으로 폭넓게 활약했던 심훈(본명 심대섭)은 1901년 서울의 영등포구 노량진에서 태어났다. 1919년 경성 제일 고등 보통학교 재학 중인 18세의 나이에 3.1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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