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년 타향살이 끝에 얻은 제2의 고향-삼성전자 당진총대리점 김억 씨
…에 위치한 아름다운 고향을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와서 장사를 시작했던 것이다. 그때만 해도 같은 영남사람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드물었다. 인맥과 지연, 학연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에서 외지인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시작 새로운'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위치한 아름다운 고향을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와서 장사를 시작했던 것이다. 그때만 해도 같은 영남사람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드물었다. 인맥과 지연, 학연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에서 외지인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김…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내에서 플라워숍을 경영하는 김인숙씨(48세). 그의 하루는 기도로 시작된다. 지혜롭게,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이다. 자신에 대한 다짐이기도 하다. 어느덧 쉰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김인숙씨는 그 나이의 여성들에게서 종종 발견할 …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관에서는 선뜻 허가를 해 주었는지 도무지 모를 일이었다. 이 싸움을 시작한지도 벌써 1년 8개월째가 되었다. 그동안 참 많은 걸 경험했고 많은 걸 배웠다. 온갖 종류의 협박과 회유를 시시때때로 당해야 했고, 조언을 구하러 이곳저곳을 다니며 전전긍긍…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들은 의외로 많았다. 뜻있는 사람들로부터 3천여권의 책을 기증받아 시작한 도서대출사업은 한때 2천여명의 회원이 등록, 하루 130여권의 책이 대출되는등 대단한 호응을 얻었으며, 「책마당」의 존재를 알리고 지지기반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