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 · 난지섬, 특구 지정 사활
…우려 다만 일각에서는 민간 사업자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박명우 시의원은 지난해 시정질문을 통해 “주관사인 ㈜더지오의 자본금은 1억 원, 연 매출은 8000만 원에 불과하다”며 “수조 원 규모의 사업을 책임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시정질문 박명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려 다만 일각에서는 민간 사업자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박명우 시의원은 지난해 시정질문을 통해 “주관사인 ㈜더지오의 자본금은 1억 원, 연 매출은 8000만 원에 불과하다”며 “수조 원 규모의 사업을 책임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김덕주)가 긴급현안질문에 나섰다. 긴급현안질문은 매년 12월 진행하는 시정질문 이외에 회기 중 당진시의 중요 현안에 대해 당진시의 답변을 요구하는 것으로, 지난달 3일 당진시가 한국가스공사와 체결한 ‘당진LNG기지 준설토 적정 처리 및 당진항 친수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