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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조집 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시조집 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광락 시인, 두 번째 시조집 출간

    현광락 시인이 두 번째 시조집 <자 규야 알랴마는>을 출간했다. 현 시인은 2020년 부산시 계간 문심에서 시와 시조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으며, 이후 첫 시집 <아라리 아라리요>, <소라의 노래>를 펴내고 당진시인협회 동인지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

  2.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고완수 시인이 시조집 <그리움의 지문>을 출간했다. 이와 더불어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에 당선됐다. 고완수 시인은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1999년 <동양일보>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이어 2022년 시조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낯익은 초면> …

  3.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시조 100년 특집 대표작 선정

    …>가 이번 작품집에 실렸다. 한편, 홍윤표 시인은 1992년을 시작으로 시조집 <아미산 진달래야>, <어머니의 밥>을 출간했으며 한국시조시인협회와 가람문학에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대
  4.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의 시인 첫 시조집 펴내

    …느니’ 시인 윤성의(전 면천우체국장)씨가 문단생활 20여년만에 처음으로 시조집을 펴냈다. ‘꽃은 지기위해 피느니’라는 제호를 달고 나온 윤시인의 첫 시조집에는 물 흐르듯 자연에 순응하려는 순박한 의지와 개발에 사라져버린 옛 고향에 대한 그리움, 그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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