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청 맞은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시청 맞은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격자무늬 바둑판 위에 인생이 있다

    …직도 간간히 찾아와 안부를 묻는 제자들을 보면 흐뭇하다”며 “바둑TV를 시청하다 이전에 가르쳤던 제자들이 나오면 무척 반갑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최근 세계인의 눈길을 끌었던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은 박재웅 6단에게도 꽤나 충격적인 이슈…

    당진시대
  2.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더 민트 김미경 플로리스트신설상가“꽃으로 감동을 드릴게요”

    …샵 더 민트가 지난달 17일 읍내동 코오롱아파트 상가에서 당진문예의전당 맞은편으로 이전·확장했다. 새롭게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더 민트는 이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플라워샵이다. 가게의 인테리어와 아름답게 핀 꽃을 보고 손님들은 “예쁘다”라는 말…

  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 한 잔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시청 앞’이 시청 맞은편에 생겼다. 이곳은 심훈상록문화제 사무국장과 심훈유품보존위원회 운영위원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원상오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원 대표는 18년 전 다섯 평 남짓한 공…

  4.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진 찍을 준비 됐나요 천사의 미소 - 웃는 아이 삼남매 피아노 계단에서 맞은편으로 난 좁은 골목길을 빠져 나오면 볼 수 있는 수암골의 대표 포토존 ‘천사의 미소’에서 기념 사진을 찍자.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는 포즈도 좋고, 천사처럼 활짝 웃는 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