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집중호우 피해상황 점검 나서
…잠겨 복구하려면 포크레인이 필요한데 면사무소에 전화하면 안된다고 하고, 시청과 농어촌공사에 전화해도 안된다고 하고 있어 주민들이 힘들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시급한 곳부터 대응하는 것도 맞지만 생계가 걸린 이런 소소한 행정도 꼭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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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청 인근'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잠겨 복구하려면 포크레인이 필요한데 면사무소에 전화하면 안된다고 하고, 시청과 농어촌공사에 전화해도 안된다고 하고 있어 주민들이 힘들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시급한 곳부터 대응하는 것도 맞지만 생계가 걸린 이런 소소한 행정도 꼭 챙겨야 한다”…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에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하천 범람 위기에 시청 직원 400여 명이 현장에 긴급히 투입돼 안전 조치에 나섰다. 당진천 수위가 오르며 저지대인 전통시장 중앙 도로의 맨홀과 배수구를 통해 당진천의 물이 역류하기 시작했다. 삽시…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축사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했다. 수많은 민원현장을 다니면서 축주와 인근 주민들을 만났다. 그는 “과거엔 법에 근거해 기준에 맞냐 맞지 않냐를 두고 단속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제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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