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면서 먹을 수 있는 탕은 물론 간편하게 혼자 뚝배기로도 즐길 수 있다. 식사 후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하는 점심시간에는 아귀 살과 함께 콩나물과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아구지리뚝배기를 주문하는 손님들이 많다. 한 끼 식사는 물론 다음날 해장으로 먹기에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식사 배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서 먹을 수 있는 탕은 물론 간편하게 혼자 뚝배기로도 즐길 수 있다. 식사 후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하는 점심시간에는 아귀 살과 함께 콩나물과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아구지리뚝배기를 주문하는 손님들이 많다. 한 끼 식사는 물론 다음날 해장으로 먹기에도 …
2021.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님들이 고기를 줄이고 고추를 넣어달라고 할 정도”라며 “또한 경장육사는 배달주문이 가장 많은 메뉴”라고 소개했다. “중국 손님들에게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반면 한국 손님들에게는 새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영주참숯꼬치가 됐으면…
2021.09.10 · 인물·동정 · 임아연
…대 8인까지만 모일 수 있다. 식당과 카페는 밤 10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며, 노래방과 유흥시설, 목욕탕은 밤 10시 이후에는 이용할 수 없다. 또한 50인 이상 집회와 행사도 금지되고,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의 경우 각 결혼식 및 빈소 당 5…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김, 그릴소세지 등도 덮밥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한편 배달로도 많이 찾는 핵밥이지만 홀역시 깔끔하게 꾸몄다. 또한 혼자 식사하는 ‘혼밥족’을 위해 셀프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홀에서 식사할 경우 밥은 무제한 제공한다. 김 대표는 “혼자…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홀로 생활해야만 했다. 특히 의사소통이 어려워 식료품을 구입하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도 없어 식사조차 힘든 상황이었다. 아산시건강다문화센터에서 세르게이 씨에게 입원 치료를 받게 했으나 병원비를 걱정한 세르게이 씨는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았다. …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5통장이자 당진3동 적십자봉사회에도 속한 김태동 회장은 그동안 도시락 배달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면서 어르신들과 가까이 지냈다. 개인적으로 안부를 묻기도 하고, 도움이 필요할 땐 손을 내밀면서 복지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지난 2016년 신성대 사회…
2021.08.03 · 정책·행정 · 박경미
…등이 있다.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들어가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한 신메뉴 ‘바질파스타샐러드’ 등이 준비돼 있다. 김민정 대표는 “크루와상이 부드러워 샌드위치를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크루와상 샌드위치를 좋아한다”며 “또한 주…
2021.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카페의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며, 22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노래연습장과 유흥시설, 목욕탕도 22시 이후에는 이용할 수 없다. 행사와 집회에 참여 가능한 인원은 100인(2단계)에서 50인(3단계) 미만으로 줄었으며, 결혼…
2021.07.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인 노래연습장은 24시 이후 영업이 제한되고, 식당·카페는 24시 이후 배달·포장만 가능하다. ‘3그룹 시설’인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에는 기존 4㎡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던 것에 더해 최대 100인까지로 인원 제한 조건이 추가됐다. 더불어 학원과 영화…
2021.05.11 · 산업·경제 · 박경미
…불친절한 음식점은 손님이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면서 “고객이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응대하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내가 노력하는 만큼 돌아온다고 말하는 이 대표는 “정성을 다하면 손님들이 알아주는 것 같다”며 “좋은 고객들이 많이 찾…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우 대표는 “이 모든 것이 고객들 덕분”이라고 전한다. 일차돌이 최근에 배달을 시작하며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소비자는 손 쉽게 어플 ‘배달의민족’을 통해 고소한 차돌박이와 쫄깃한 곱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3년 전 문 열어 기지초, 송악중·고를 …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 많았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개업 때부터 지금까지 아침, 점심,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66세의 나이지만 채 대표는 30여 년째 오전 6시30분에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새벽 5시면 일어나 영업준비를 한다. 아침 손님맞이가 끝나면 점심과 저…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이 대표는 “당시 임신한 채로 서빙을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배달했던 기억이 난다”며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 것처럼 엄마, 이모와 함께 운영한 칼국수집을 떠올리며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에는 상호 그대로 바지…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레드피자는 소시지와 옥수수콘, 치즈가 들어가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 메뉴가 많아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면 랜덤박스를 추천한다. 어플 배달의 민족으로 주문할 시 도넛을 선택해 골라담는 것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랜덤…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결식위기에 처한 저소득 노인가정에 대한 식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노인복지관 등 식당이 운영되지 않자, 각 복지관에서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 배달을 이어왔다. 당진시 또한 지난해 3월부터 대체식을 제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