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트렁크에 남의개 매단 채 1시간 주행
…2시 17분경 “차 량에 개가 묶인 채 끌려가고 있다”는 시민의 112 신고를 접수받고 추적에 나섰다. 약 20여 분 뒤, 읍내동의 한 건물 앞에서 A씨의 차량과 숨진 개 를 발견했다. 숨진 개는 A씨 소유가 아닌, 그가 동호회에서 만난 지인 B씨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고 접수'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시 17분경 “차 량에 개가 묶인 채 끌려가고 있다”는 시민의 112 신고를 접수받고 추적에 나섰다. 약 20여 분 뒤, 읍내동의 한 건물 앞에서 A씨의 차량과 숨진 개 를 발견했다. 숨진 개는 A씨 소유가 아닌, 그가 동호회에서 만난 지인 B씨의 …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여성 청소년이다. 또한, 당진시에 주소를 둔 등록 외국인 및 국내 거소 신고된 외국 국적 여성 청소년에게도 생리용품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17일부터 시작되며, 14세 이상 청소년은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고, 14세 미만 청소년은 부모 등 대…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거뒀다. 전태평 씨는 “그동안 마을에서 그 집 개들로 인해 피해가 많아 신고도 여러 차례 했지만, 사유지에서 키우는 사유재산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말 뿐이었다”며 “결국 진돗 개가 물려 죽었는데도 처벌은커녕 물건 취급이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