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는 물레작업을 양씨의 도움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손끝에서 연출되는 흙의 신기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와타나베 니나(14, 와까야나기 중학교)는 “처음 경험이지만 재미있었고 ‘모찌모찌(물렁물렁)’한 느낌이었다”며 흙이 인간에게 주는 신비감에 대해 감탄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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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신기 재미'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물레작업을 양씨의 도움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손끝에서 연출되는 흙의 신기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와타나베 니나(14, 와까야나기 중학교)는 “처음 경험이지만 재미있었고 ‘모찌모찌(물렁물렁)’한 느낌이었다”며 흙이 인간에게 주는 신비감에 대해 감탄했…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몰랐다고 한다. 처음 보리를 보았을 때, 한 겨울에 파릇파릇한 것이 신기하게만 생각되었는데, 지금은 보리짚도 그에게 훌륭한 작업재료가 되고 있다. 보리짚은 장신구 등의 작품을 만드는데 쓰기도 하지만 박씨는 이를 이용해 전혀 새로운 느낌의 작품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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