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보호수 관리 안하나 못하나
… 수년전부터 일부분이 썩어가기 시작했어도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마을주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합덕리 팽나무의 경우 3~4년전부터 밑둥이 썩기시작해 현재 원목의 절반이상이 썩어 있는데다 얼마전 화재까지 발생해 볼썽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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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당리 주민들'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년전부터 일부분이 썩어가기 시작했어도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마을주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합덕리 팽나무의 경우 3~4년전부터 밑둥이 썩기시작해 현재 원목의 절반이상이 썩어 있는데다 얼마전 화재까지 발생해 볼썽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정…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흥,신당리 주민 교차로 추가설치요구 [신평] 대전 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신평~영인간 국도 34호선 확포장공사가 지방도와 연결되는 지점에 입출구가 설계되어 있지 않아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는 여론이다. 97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도…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주민 전원이 성금을 거둬 전달하는등 훈훈한 인정을 베풀었다. 신평 신당리(이장 강용구) 1, 2반 주민 39명은 지난 20일 긴급반상회를 갖고 설날인 19일 집을 비운 사이에 갑자기 발생한 화재로 하루아침에 길거리에 나앉게 된 이 마을 이회철(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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