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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신설상가 깊고'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정성으로 조미료를 일체 넣지 않고 오랜 시간 끓인 육수가 탁하지 않고 깊고 맑다”며 “흔히 돼지 육수는 뿌옇고 텁텁하지만, 우리 곰탕은 소고기 설렁탕처럼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도 명백집만의 자랑이다.…

  2.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배받이살 같은 최고의 부위만 사용하며, 수육 육수에 흑염소 뼈를 우려내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흑염소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부추를 곁들이고 후식으로 제공되는 후식 반탕 역시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뜨끈한 염소탕은 식사 메뉴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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