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꽃신(읍내동) 김신지 대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하얀 벽면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 ‘꽃신’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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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설상가 꽃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얀 벽면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 ‘꽃신’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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