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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담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신설상가 담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새 단장한 당진호텔에서 휴식하세요”[신설상가] 당진호텔(당진관광호텔)

    …으로 모던하고 깔끔하다. 객실 하나하나에는 깨끗한 침구의 침대는 물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테이블·의자와 일회용 슬리퍼, 헤어 드라이기, 욕실 어매니티와 다양한 케이블 타입을 지원하는 충전기 등이 준비됐다. 또한 전 객실에서는 넷플릭스 시청도 가능하…

  2.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맛고을 민속주점 나정은 대표비오는 날, 막걸리 한 잔?

    …전집 맛고을 민속주점이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맛고을 민속주점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막걸리집이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이곳은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7080 음악으로 사람들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맛고을 민속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3.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과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본참치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시 찾게 되는 본참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영시간 : 오후 4시~새벽…

  4.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온열찜질 해독으로 건강 챙기세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인기다. 특히 찜질 공간 이외에 거실에서는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편안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건강차를 비롯해 미역국 등이 제공된다.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혈액순환 등에 많은 건강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로뎀해…

    당진시대
  5.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 내부는 2층으로 이뤄져 있어, 다락방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소속된 행복나눔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백계순 대표는 “장애인후원회 활동을 하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6.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투썸플레이스 당진CGV점 박상용 대표“투썸을 만남의 장소로!”

    …다. 박 대표는 “CGV 인근에는 주점이나 음식점은 많지만 당진카페처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낮에도 활발한 동네가 되길 바라며 투썸플레이스를 개업했다”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디저트 카페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제품과 서…

  7.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 꼭 돈을 쓰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부담 없이 들러 담소도 나눌 수 있는 사랑방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뉴 : 보신탕(1만원), 보신전골(1만5000원), 보신수육(1만8000원), 생삼겹살(1만1000원), 곱창전골大(3만…

  8.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 사람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린다. 작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담소의 자랑거리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음식맛이다. 김 대표가 담소를 운영한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

  9.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신설상가-Photo & Coffee | 대표 이재원]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는 곳”

    …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보면 손님 마음은 편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이 편하면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고 그만큼 좋은 사진이 나오는 법이라고 이 대표는 말했다. “얼마 전에는 한 할아버지가 20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