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뚝배기보다 장맛 갈치조림 이옥분 대표]“갈치조림의 맛은 양념이죠”
당진우체국 앞 골목에서 전화국 골목으로 ‘뚝배기보다 장맛 갈치조림’이 자리를 옮겼다. 월세로 운영되던 가게에서 새롭게 장만한 자신의 건물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된 것. 20여년 전 포항에서 한식점을 운영하던 이옥분(59) 대표는 남편의 사업 부도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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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설상가 뚝배기보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우체국 앞 골목에서 전화국 골목으로 ‘뚝배기보다 장맛 갈치조림’이 자리를 옮겼다. 월세로 운영되던 가게에서 새롭게 장만한 자신의 건물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된 것. 20여년 전 포항에서 한식점을 운영하던 이옥분(59) 대표는 남편의 사업 부도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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