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신설상가 먹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25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고기 먹을지, 회 먹을지 고민하지 마세요”

    …” 손 대표는 육류와 회를 같이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효율적이며 가격도 저렴한 것을 마루의 장점이자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당진에는 아직 이 두 가지를 함께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시작하는 셈…

  2. 2008.07.1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안흥찐빵, 당진까지 갖고 왔어요” - ‘본가안흥찐빵·만두’ 대표 서정희 씨

    … 정겨운 느낌이 들잖아요. 지금과 달리 배고프던 시절에 참 많이 먹었던 먹을거리 중 하나였는데 가격이 비싸지 않고. 또 몇 개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불러요.” 지난 3일 오픈한 본가안흥찐빵·만두 당진점 서정희(49) 대표는 특히 안흥찐빵은 그 유래가 깊…

  3.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쏘렌토(Sorento)’ - “스파게티, 피자가 생각날 땐 쏘렌토로”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많은 음식점들이 생겨나고 있죠. 유동인구도 많아지고 먹을거리에 대한 욕구도 강해지고 있는 반면 선택할 수 있는 메뉴의 폭이 그리 넓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쏘렌토 개업을 준비해왔습니다.” 박 대표는 쏘렌토의 많은 메뉴들이 십여 가지가…

  4.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배달해주는 패밀리레스토랑”

    …하며 당찬 각오를 보였다. 윕스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와 샐러드 등을 매장 판매는 물론이고 가정과 회사까지 배달해주는 음식점이다. 신동호 사장은 “메뉴가 다양해 가족모임이나 아이들의 생일에도 손색이 없고 외식하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