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문인자 대표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한식 전문점 ‘미리내식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문 대표는 식당을 이전한 이유에 대해 “고대의원 옆에 있을 때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작은 규모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문인자 대표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한식 전문점 ‘미리내식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문 대표는 식당을 이전한 이유에 대해 “고대의원 옆에 있을 때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작은 규모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