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 대표가 당진에 온 지는 약 5년 정도 됐다. 제천의 한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그는, 나이가 들면서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고. 이 대표는 “드라마를 볼 때면 카페가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곤 했는데, 드라마에 나오는 카페처럼,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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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신설상가 생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대표가 당진에 온 지는 약 5년 정도 됐다. 제천의 한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그는, 나이가 들면서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고. 이 대표는 “드라마를 볼 때면 카페가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곤 했는데, 드라마에 나오는 카페처럼, 사람들에…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으로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당진으로 오기 전 서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대형 레스토랑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제주 애월의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주방에서 음식을 맡아서 운영한 경력도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온 그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요…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지 30여 년이 넘었다. 정 이사장은 타지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이사장의 마음을 끌었다. 그 신문이 바로 ‘당진…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하면서 남편 직장으로 인해 약 3년 전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당진에서 생활하면서 반려견 비숑 ‘루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우두동에서 약 2년 반 정도 프랜차이즈 애견용품 매장을 운영했다. 이후 프랜차이즈를 벗어나 본인만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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