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취향저격 건어물이 한가득!”
…대표는 “건어물을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하고 싶었다”며 “현재 찡오언니는 서울, 인천, 양평 등 15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찡오언니는 매장 외관과 실내 모두 건어물을 판매하는 곳을 연상할 수 없을만큼 깔끔하고 분위기가 독특하다. 건어물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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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신설상가 서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대표는 “건어물을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하고 싶었다”며 “현재 찡오언니는 서울, 인천, 양평 등 15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찡오언니는 매장 외관과 실내 모두 건어물을 판매하는 곳을 연상할 수 없을만큼 깔끔하고 분위기가 독특하다. 건어물에 …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낮에…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마음에 식당 이름으로 자주 쓰이곤 한다. 해바라기갈비도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대덕동에서 사촌누나와 함께 돼지갈비와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대덕산마루를 운영했다. 매장도 컸고 손님도 많았지만 쉬운 일이…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었던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었다. 당진에서 군 생활을 마친 그는 서울과는 다른 여유로운 당진 사람들의 모습이 좋아 당진에 오렘을 개업하게 됐다. 오렘의 모든 요리는 송 대표의 손을 거쳐 완성된다. 뿐만 아니라 요리에 첨가되는 소스 또한 직접 제…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 살고 있는 김희하 씨는 스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지역의 철강기업에서 비서로 5년 정도 근무하긴 했지만, 근무시간 외에는 서울에서 꽃을 공부하며 플로리스트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오랜 꿈이던 자신의 이름을 건 꽃집을 개업하게 됐다. 이 플로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꽃과 함께…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금플라워떡케이크를 배웠다.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힘이 들 때도 있었지만 케이크를 완성할 때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현재 릴라의 라이스 …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할 것임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서울에서 직접 공수해온다”며 “오랫동안 입을 수 있으면서 저렴한 가격의 의류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고객들이 부담 없이 매장을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방문했을 …
2016.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켈링이 자신 있다고 말한다. 김 원장이 제주도에서 헤드보그를 운영할 때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붙임머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적도 있다고. 또한 김 원장은 직원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원장이 직원들에게 위계질서를 철저히 …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가 올 1월 1일 문 열었다. 언더더씨를 운영하고 있는 김유경 대표는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 4개월 전 당진을 찾았다. 그가 당진에 온 이유는 2년 전 먼저 당진으로 귀촌한 어머니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김 대표의 어머니는 현재 교로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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