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커피숍과 도예공방의 복합문화공간”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커피숍을 운영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손님들이 특별함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CERA165는 커피숍과 함께 도예공방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본순, 구본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언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신설상가 손님'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커피숍을 운영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손님들이 특별함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CERA165는 커피숍과 함께 도예공방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본순, 구본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언니…
2012.11.02 · 문화·교육 · 김창연
… 수 있는 퍼스트비어 당진점이 문을 열었다. 오전, 오후 커피를 즐기는 손님들과 저녁 시간 호프를 즐기는 손님들이 찾고 있는 이곳은 쾌적한 공간과 심플한 인테리어로 자녀들과 함께 찾아도 부담되지 않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당진푸르지오 및 인근 지역…
2012.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하고 보다 맛 좋은 바베큐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 대표는 “많은 손님들이 주변 전경을 즐기며 저렴한 가격에 바베큐를 맛보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며 “해오름 바베큐가 남산을 찾는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2.09.22 · 문화·교육 · 김창연
카페 홀릭은 손님들이 커피 및 차를 즐기며 보내는 시간을 다른 이들로부터 간섭 받지 않도록 9개의 룸을 설치해 ‘룸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9개의 룸에서 내려다 보는 읍내동과 남산의 전망은 향과 맛이 좋은 커피에 더해져 카페 홀릭 만의 분위기를 연출…
2012.09.10 · 문화·교육 · 김창연
…문이다. 김 대표는 “오토바이 마니아로서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어 손님들과의 대화에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며 “오토방이의 각종 정보와 정비 및 수리, 모임의 소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손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12년의 스포츠 마사지 경력을 갖고 있으며 평택에서 매장을 운영하다 당진손님들이 점차 증가해 이전을 결심했다. 남편 이판수 씨는 “현대제철 및 하청업체 등 당진의 많은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매장을 많이 찾았다”며 “당진의 고객확보와 기존 고객들의…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문점 동보성의 개업을 결심했다. 그는 동보성만의 독창적인 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각종 짬뽕의 시원하고 얼큰한 육수 맛으로 손님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선보이니 반응이 좋더군요. 흔히 볼 수 없…
2012.06.07 · 문화·교육 · 김창연
…치해 있어 노인들과 주부들의 관심을 많이 끌고 있다고. “매장을 찾아온 손님들이 풍선으로 만든 각종 작품들을 가장 인상 깊게 보세요. 풍선으로 꽃을 만들었을 거란 생각을 못하다가 깜짝 놀라시죠.” 김 대표의 말에 따르면 주부들의 경우 풍선아트를 배우기…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여가활동 및 운동을 하고자 해솔골프클럽을 찾는 손님들이 많은 상황이라고. “개업 이후 많은 손님들과 가족처럼 친해졌어요. 서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운동하다보니 친근감도 생기고 레슨의 효율성도 높아지게 되더군요.” 안 프로는 …
2012.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물 등에 가려 가게가 잘 보이지 않지만 얼큰한 칼국수 맛에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의 주문 전화가 많다. 얼큰이 칼국수를 주메뉴로 하고 있는 이곳은 일반 면에 비해 잘 불지 않는 생면을 사용하고 있어 얼큰이 칼국수를 배달하더라도 바로 만든 맛을 잃지 않는 …
2012.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 세상사는 이야기와 정을 나누는 쉼터같은 곳으로 마련됐다. 김 대표는 “손님들이 내집 같이 편안한 장소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한다면 손님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공간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페 ‘공간’은 본…
2012.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수 있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로얄스포츠멀티샵은 당진 지역 손님들이 신제품을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출시 이후 2~3주 안에 매장에 들여오고 있으며 손님들이 원하는 특정제품에 한해서는 예약주문이 가능하다. “손님 한분 한분에게 밝고 예의바…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 꼬막, 삼합 등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담백한 만복국수집만의 맛을 접하신 손님들은 꼭 다시 들리시고 계십니다. 아직은 많은 홍보가 되지 않아 찾아오시는 손님들만 주기적으로 오고 계시지만 점차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 일손이 더욱 바빠질거라 생각합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