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봄담아 당진점 (대덕동) 전종철 점장 “80여 가지 재료를 무한으로”
…과 6인 테이블, 1인 테이블, 단체석이 마련돼 있다. 매장 안은 눈을 시원하게 하는 초록색과 흰색을 활용해 모던하면서도 환한 느낌을 준다. 전종철 점장은 “봄담아의 가장 큰 장점은 5가지 육수에 80여 가지 재료를 담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라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설상가 시원'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과 6인 테이블, 1인 테이블, 단체석이 마련돼 있다. 매장 안은 눈을 시원하게 하는 초록색과 흰색을 활용해 모던하면서도 환한 느낌을 준다. 전종철 점장은 “봄담아의 가장 큰 장점은 5가지 육수에 80여 가지 재료를 담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라며 “…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한 ‘어묵탕’이라고. 그 외에 제철 과일로 가득 차려진 ‘과일 안주’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황도’ 등 기본안주도 인기가 좋다. 욜로 호프는 술도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생맥주를 비롯해 병맥주와 소주, 각양각색의 양주를 만나볼 수 있다. 여름쯤 욜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