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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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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신설상가 아이'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빵을 직접 반죽하고 구워낸다. 이곳에서는 튀르키예 전통 발효유 음료인 ‘아이란’도 맛볼 수 있다. 소금이 들어간 짭짤하고 시큼한 맛으로, 바질과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이 준비돼 있다. “가게는 작지만, 제 마음은 아주 큽니다. 항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

  2.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 됐다”고 말했다. 카페 이름 ‘호야’는 부부가 키우는 고양이 중 첫째 아이의 이름에서 따왔다. 자식 이름을 식당 이름으로 짓듯, 고민할 틈 없이 자연스레 떠오른 이름이었다. 공간도, 이름도, 메뉴도 억지스러운 느낌 없이 조용하고 담백하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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