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루이하우스 (수청동) 김다예 대표
…면서 반려견 비숑 ‘루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우두동에서 약 2년 반 정도 프랜차이즈 애견용품 매장을 운영했다. 이후 프랜차이즈를 벗어나 본인만의 매장을 꾸려보고 싶었던 그는 지난해 12월에 반려견 이름을 따서 ‘루이하우스’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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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신설상가 우두동'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서 반려견 비숑 ‘루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우두동에서 약 2년 반 정도 프랜차이즈 애견용품 매장을 운영했다. 이후 프랜차이즈를 벗어나 본인만의 매장을 꾸려보고 싶었던 그는 지난해 12월에 반려견 이름을 따서 ‘루이하우스’를…
2023.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차(茶)와 술이 있고 타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TAROT(타로)’가 우두동에 문 열었다. 타로상담가 8년 차인 한수지 대표는 당진 출신의 남편과 1년 전 당진으로 귀농했다. 한수지 대표는 “옷 장사를 하다가 타로를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타로에 대해 …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Q 올리브치킨 카페(이하 BBQ)가 당진문예의전당점으로 새로 자리했다. 우두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호서중을 졸업한 임 대표는 고등학교를 진학했지만 새로운 꿈을 꾸며 학업을 중단했다. 일찍이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임 대표는 경험을 쌓기 위해 곳곳에서 아…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소고기 타다끼, 나가사키 짬뽕 등 일식 요리와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선술집 ‘꿀밤’이 당진CGV 인근에 새롭게 문 열였다. 꿀밤에는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육사시미를 비롯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베비프와 와규 초밥 등을 만날 수…
2018.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근주민이 당진에도 문을 열었다. 지난달 21일 우두동에 개업한 인근주민 당진점은 하얀 크림소스 위에 통닭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퓨전요리를 선보이고 있어 젊은층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곳의 통닭은 기본적으로 스파게티가 함께…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난 4월 우두동에 문을 연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가 지난 11월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추가로 오픈했다. 우두동에서 워시엔조이를 운영해 온 이규달 대표는 이번 대덕점 오픈을 진작에 계획하고 있었다. 업주가 상주하지 않아도 되는 셀프빨래방의 특성을 살려 …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생선구이 및 백반 전문점인 진수성찬이 우두동에 지난 5월 자리했다. 서산시가 고향인 임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셀프 빨래방 워시엔조이 당진우두점이 지난 16일 우두동에 자리했다. 이규달 대표는 대전에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우두동에도 워시엔조이를 개업하게 됐다. 이 대표는 “회사원이 사업을 하기 위해선 이직을 해야하지만 빨래방은 사업주가 …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문어숙회 전문점 문어집이 지난 2일 우두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규훈 대표는 1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본인이 좋아하는 문어를 테마로 사업을 구상하고 연구했다. 마침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문어숙회 전문점에서 먹었던 음식이 떠올랐고 장 대표의 …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봇김밥 드시고 로봇처럼 강해지세요!” 100% 현미로 만드는 로봇김밥이 우두동에 지난달 24일 새롭게 문 열었다. 로봇김밥 당진CGV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민옥 대표는 당진에 거주 중인 이모의 권유로 인천에서 당진을 찾았다. 휴대폰 관련 회사에서 영업과…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귓가에 울리는 노래까지. 이곳에 있으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우두동에 카페하인츠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손님들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테이블을 빼낼까 고민이죠. 오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머물다 가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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