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크레포레 (우두동) 최희진 대표 “당신의 인생 케이크를 찾아서”
정성과 취향이 가득 담긴 수제 케이크 전문점 ‘크레포레’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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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신설상가 우두동'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정성과 취향이 가득 담긴 수제 케이크 전문점 ‘크레포레’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주변의 권유로 고깃집 운영에 도전하게 됐다. 그렇게 2023년 1월, 우두동에 ‘고반식당’을 열었고, 같은 해 8월에는 읍내동에 ‘팔각도’를 오픈했다. 이후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고자 ‘한판댁’으로 전환했으며, 지난 5월 세…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카페 자리에서 어…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6000원, 누룽지 5000원 ● 위치 : 북문로1길 31-5 1층 (우두동 공영주차장 골목) ● 문의 : 0507-1342-6405
2024.10.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우두동에 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었다. ‘우두 주짓수’는 안홍렬 관장이 새롭게 당진에서 시작한 주짓수 체육관이다. 안 관장은 “주짓수는 상대의 힘을 이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작은 체구의 사람도 큰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주민들에게 건강한…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젊음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 우두동 일대에 누구나 편안히 들릴 수 있는 욜로(YOLO) 호프가 지난 17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욜로 호프의 대표 신지우 씨는 13년 전 천안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어머니를 비롯해 자매가 모두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전직 어촌계장이 정성껏 만든 야심찬 아구찜이 있다. 지난 1월 15일에 문을 연 ‘정담아구찜’은 채남기 대표의 온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그래서 상호명을 정할 때도 정성을 가득 담는다는 의미의 ‘정담’이다. 채 대표는 중학교 1학년 때 교로리로 이사…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서 반려견 비숑 ‘루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우두동에서 약 2년 반 정도 프랜차이즈 애견용품 매장을 운영했다. 이후 프랜차이즈를 벗어나 본인만의 매장을 꾸려보고 싶었던 그는 지난해 12월에 반려견 이름을 따서 ‘루이하우스’를…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로스터리 카페 ANCORARE(이하 앙코라레)가 우두동 골목에 문 열었다. 박서영, 차경석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앙코라레는 로스터리 카페로서 직접 원두를 로스팅해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특히 박서영 대표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협회 인증 교육기관에서 공부…
2023.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차(茶)와 술이 있고 타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TAROT(타로)’가 우두동에 문 열었다. 타로상담가 8년 차인 한수지 대표는 당진 출신의 남편과 1년 전 당진으로 귀농했다. 한수지 대표는 “옷 장사를 하다가 타로를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타로에 대해 …
2022.07.18 · 문화·교육 · 유수아
…다’는 말처럼 지역의 아지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이 대표는 우두동에서 태어났지만 합덕과 인연이 깊어 이곳에서 결혼까지 했단다. 젊은 시절 미용 일부터 시작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던 그는 지난 10년 동안은 봉사에 전념했다. 특히 엄마순…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식당 운영을 해오며 오래전부터 칼국수집 운영을 꿈꿔왔다. 그는 읍내동과 우두동 등에서 막창과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칼국수에 도전하게 됐다. 장 대표는 칼국수 연구를 위해 인터넷 자료 수집은 물론이며 전국 유명 칼국수 맛집을 찾아 …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과 인접한 아산이라 당진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두동과 당진버스터미널 앞인 수청동의 두 후보지를 두고 고민을 거듭했단다. 무엇보다 주차시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박 대표는 수청동 건물 3~6층을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Q 올리브치킨 카페(이하 BBQ)가 당진문예의전당점으로 새로 자리했다. 우두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호서중을 졸업한 임 대표는 고등학교를 진학했지만 새로운 꿈을 꾸며 학업을 중단했다. 일찍이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임 대표는 경험을 쌓기 위해 곳곳에서 아…
2020.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양고기의 신선함만큼은 ‘넘버 원’이라는 넘버원 양꼬치가 지난 1월 우두동에 개업했다. 넘버원 양꼬치는 꼬치 전문점이다. 냉동이 아닌 생고기를 사용해 고기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신경 쓰며, 양념 역시 미리 재워 냉동해 놓지 않고 주문 동시에 발라 제공한…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백지연 대표는 합덕 출신으로 현재는 우두동에서 거주하고 있다. 합덕초와 합덕여중·고를 졸업한 백 대표는 취미로 베이킹을 즐겼고, 새로운 직업을 찾던 중 재밌어 하는 일을 찾다가 마녀케이크를 개업하게 됐다. 그는 “다…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소고기 타다끼, 나가사키 짬뽕 등 일식 요리와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선술집 ‘꿀밤’이 당진CGV 인근에 새롭게 문 열였다. 꿀밤에는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육사시미를 비롯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베비프와 와규 초밥 등을 만날 수…
2018.03.09 · 환경·안전 · 박경미
플라워샵 ‘꽃, 한송이’가 우두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두동에 위치했던 플라워샵 홀리피앗이 ‘꽃, 한송이’로 재단장 했다. 지난 6일 개업한 꽃 한송이는 다양한 꽃과 다육식물들을 취급하고 있다. 꽃, 한송이를 운영하고 있는 한송이 대표는 “꽃 한송이…
2018.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근주민이 당진에도 문을 열었다. 지난달 21일 우두동에 개업한 인근주민 당진점은 하얀 크림소스 위에 통닭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퓨전요리를 선보이고 있어 젊은층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곳의 통닭은 기본적으로 스파게티가 함께…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난 4월 우두동에 문을 연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가 지난 11월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추가로 오픈했다. 우두동에서 워시엔조이를 운영해 온 이규달 대표는 이번 대덕점 오픈을 진작에 계획하고 있었다. 업주가 상주하지 않아도 되는 셀프빨래방의 특성을 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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