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우두주짓수(우두동) 안홍렬 관장 “안전한 주짓수로 건강 챙기세요!”
우두동에 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었다. ‘우두 주짓수’는 안홍렬 관장이 새롭게 당진에서 시작한 주짓수 체육관이다. 안 관장은 “주짓수는 상대의 힘을 이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작은 체구의 사람도 큰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주민들에게 건강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설상가 주짓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우두동에 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었다. ‘우두 주짓수’는 안홍렬 관장이 새롭게 당진에서 시작한 주짓수 체육관이다. 안 관장은 “주짓수는 상대의 힘을 이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작은 체구의 사람도 큰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주민들에게 건강한…
2024.07.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직접 대련하는 스파링까지도 이뤄진다. 박 관장은 권투의 매력에 대해 “주짓수, 합기도, 무에타이, 검도 등 운동을 많이 했는데 그중에서도 권투가 운동 강도가 매우 세다”며 “사각의 링 위에서 3분 동안 상대와 주먹으로 싸워서 버텨야 하는 것이 바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