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초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신설상가 초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이조죠.” 무엇보다 농부네 셀프 바비큐의 가장 맛있는 메뉴는 참 숯으로 초벌한 고기꼬치다. 참 숯으로 초벌해 향을 더하고 기름기를 제거한 고기의 맛은 일품이다. 여기에 더해지는 유기농 된장은 그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점심에는 생고기와 김치찌개도 …

  2.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 “대구에서 전수받은 막창요리”

    … 신태운 대표는 손님들이 보다 빨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살짝 익혀서 초벌구이한 상태로 낸다. 특히 막창을 찍어먹는 된장소스가 일품이다. 이 과일된장소스는 막창요리로 유명한 대구에서 전수받아 향이 깊고 감칠 맛이 있어 곱창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3.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제주도 직송 흑돼지 오겹살”

    …시간이 좀 더 걸린다. 때문에 초원에서는 손님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초벌구이를 마친 후 손님 상에 내고 있다. ‘초원’에는 육개장, 뚝불고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비지찌개 등 다양한 점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점심메뉴에는 밥이 추가요금 없이 계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