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년이 많을 것이다. 다음 고민해야 할 주제는 문화다. 지역 청년들은 이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와 놀거리가 부족하다고 한다.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많아져야 한다. 이미 우리 지역에는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이 열린다. 하지만 청년들이 참여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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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신성대 도시'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이 많을 것이다. 다음 고민해야 할 주제는 문화다. 지역 청년들은 이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와 놀거리가 부족하다고 한다.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많아져야 한다. 이미 우리 지역에는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이 열린다. 하지만 청년들이 참여하…
2022.11.03 · 정책·행정 · 유수아
…당진시모범운전자회,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마중물, 신성대 안전모니터 봉사단, 주민자전거 순찰대 등 교통관련 봉사단체를 위촉해 교통안전실천봉사단을 구성했다. 이어 △자동차와 상충이 우려되는 보행자 횡단 유발요인 여부 △보행자 유형별…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발표했다. 또한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나아갈 길’을 주제로 토론자에 참여했다. 한편 신기원 신성대학교 교수(당진지역사회연구소 이사)가 이번 포럼의 사회를 맡았다. 장수덕 소장은 “민선6·7기 시정의 공과를 평가…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 된 계기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진은 도농복합도시이며 산업도시다. 자녀의 교육과 병원을 찾아 당진을 떠나거나 신혼부부가 병원과 교육 때문에 주거지를 고민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교육 때문에, 병원 때문에 당진을 떠나는 일은 …
2022.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1986년생으로 읍내동에서 태어나 탑동초와 당진중, 정보고를 졸업했다. 신성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일찍이 사회에 뛰어들었다. 지금은 건물위생관리와 공공기관 청소용품 납품 등을 하는 대가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두 딸을 키우는 아버…
2022.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생동감 넘치는 농촌마을 △양질의 기업과 각종 사업을 유치해 일자리 많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스마트 농·축산업 육성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도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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