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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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신성대 어르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신성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가 지난 9월부터 이동복지관 사업으로 요리 프로그램 ‘팜스토랑’을 진행하고 있다. 팜스토랑은 정미와 대호지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요리를 전문가에게 레시피를 공유받고 조리해…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한 것은 어리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이었다. 이 씨는 “나이가 어리니까 어르신들에게서 ‘어린 놈이 뭘 아냐’, ‘뭐 할 줄 아느냐’란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죽은 사람을 보는 것보다 산 사람들 때문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일에 보…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람들의 크고 작은 부탁과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작은 시골이다 보니까 어르신들도 많이 찾아오세요. 작은 고장만 해결하면 되는데, 굳이 최신형 휴대전화로 바꾸라고 할 필요가 없죠. 무조건 수익이 많이 남는 기기를 팔려고 하기보다, 정직하게 월드통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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