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르치고 있는 이리나(23세)씨는 러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에 유학 온 학생이다. 열여덟살 소녀같은 앳띤 용모에 유창한 한국말 솜씨,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명랑한 성격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천안 나사렛 신학대 1학년에 재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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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입 학생'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르치고 있는 이리나(23세)씨는 러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한국에 유학 온 학생이다. 열여덟살 소녀같은 앳띤 용모에 유창한 한국말 솜씨,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명랑한 성격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천안 나사렛 신학대 1학년에 재학…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고출신 장순철군 지난 2일 오전 11시 정미면 덕마리 산49번지에서는 신입생 7백20명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당진군 최초의 대학이 개교의 팡파레를 울렸다. 신성전문대학(학장 장기옥, 이사장 이병하)이 이날 개교와 함께 첫 입학식을 …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전문대의 95학년도 신입생전형 결과 평균 경쟁율은 3.4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신성전문대의 입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20명을 모집하는 신입생 일반전형에서 모두 2천4백71명이 지원해 평균 3.4대 1의 경쟁율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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