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들은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기 때문에 신체적 결함이 장애가 돼요. 그런데 경사로를 설치해 장애인들도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있어 신체적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체의 장애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들은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기 때문에 신체적 결함이 장애가 돼요. 그런데 경사로를 설치해 장애인들도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있어 신체적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상이 주어졌다. 장학금 전달에 이어 대회사에 나선 도회장은 “후천성 장애가 89%를 차지하는 우리사회의 실정에서는 누구나 예비장애인이며 신체의 장애가 곧 능력의 장애는 아니”라며 “본협회는 2천여 관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
1993.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아홉째. 모든 환자는 진료 목적으로 탈의하더라도(옷을 벗더라도) 신체의 비밀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열 째. 모든 환자는 진료비 내역에 대하여 알 권리가 있다. 주간신문 당진시대는 지방자치 시대의 공공 보건의료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를 바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