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지나며 골목 벽화, 공동 텃밭, 마을 생태하천 지킴이를 비롯해 지역 내 학생들과 동네를 돌면서 마을의 역사도 찾아보고, 지명도 알아보면서 뛰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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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신평고 학생'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나며 골목 벽화, 공동 텃밭, 마을 생태하천 지킴이를 비롯해 지역 내 학생들과 동네를 돌면서 마을의 역사도 찾아보고, 지명도 알아보면서 뛰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저희가 봉사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교대 진학을 희망하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신평거점센터를 찾았다. 봉사시간 확보와 함께 진로를 위해 맞춤형 봉사를 하고 싶지만 시내권 이외에는 봉사처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학생들은 신평…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들은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라고 할 정도다.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 ‘조나단과 함께 떠나는 토요캠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신평면의 대표적인 주민자치…
2017.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과 함께 사랑의 연탄 전달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은 신평 지역에서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 2가정에게 전달됐으며 신평고등학교 2학년 4반 학생들이 직접 연탄 500장을 두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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