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밥 한 줄에 정성을 다한다”
신평면사무소에서 리가아파트 방향으로 500m쯤 가면 백련막걸리를 만드는 신평양조장이 나오고 그 앞에 ‘이가네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보인다. 대전이 고향인 이혜경 대표는 지난 5일 신평면 금천리에 ‘이가네 김밥’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주변에 혼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평면 직원들'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사무소에서 리가아파트 방향으로 500m쯤 가면 백련막걸리를 만드는 신평양조장이 나오고 그 앞에 ‘이가네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보인다. 대전이 고향인 이혜경 대표는 지난 5일 신평면 금천리에 ‘이가네 김밥’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주변에 혼자 …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계돼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최장룡 신평면협의회장 직전 군수가 추진하려 했던 새마을기념관 건립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우선순위에서 자꾸 밀려나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삽교천에서 매년 고 박정희 대통령 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