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화재 난 돈사…‘불법건축’ 강행으로 논란 계속
지난 2020년 신평면 초대리에 화재로 전소됐던 돈사 건축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간 운영되다 지난 2020년 9월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12월경 돈사 사업주 측은 당진시에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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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신평면 초대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 2020년 신평면 초대리에 화재로 전소됐던 돈사 건축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간 운영되다 지난 2020년 9월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12월경 돈사 사업주 측은 당진시에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EM 효소 원액을 신평면 상오리 오봉저수지와 초대리 초대저수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주민들이 동참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다. 한편…
2021.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과 신평면 초대리 일부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가운데, 지난 1일 당진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 간 운영되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후, 12월 경 당진…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화물차 들이받아 2명 사상 성탄절이었던 지난달 25일 신평면 신흥리의 한 주유소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오후 8시경 승용차가 주유소에 주차된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구조활동을 펼쳤으나 심정지 상태…
2020.10.16 · 환경·안전 · 박경미
…고, B씨(34)는 경상을 입었다. 축사 화재로 돼지 1700마리 폐사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돈사 4동이 전소됐다. 지난달 28일 오후 5시 34분경 발생한 불로 돈사 9동 중 4동과 컨테이너 1동이 소실됐다. 또한 주택 1동…
2017.03.24 · 환경·안전 · 한수미
…대해 조사하고 있다. 주택서 화재 발생 소방서 추산 2900만 원 피해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 5시 48분 경 조모 씨(85) 집이 불타 트랙터와 창고 내부 8…
1997.0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미화원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만원 을 당진군에 기탁했다. ○ㆍㆍㆍ 신평면 한정리서 신평소방(주)을 운영하는 심재길씨는 설날을 맞아 생활보호대상 자인 신평면 초대리 장기만씨등 불우이웃 10세대에 쌀 20kg짜리 10포(40만원 상당)를 전달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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