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초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신평면 초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에서 보낸 보람찬 여름방학

    신평면에 대학생들의 농촌봉사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 △숭실대 △인하공전 총학생회 △단국대 의과대학 △배재대 △수도권대학 연합봉사동아리 ‘선인장’ 등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신평면 운정리와 금천리, 초대리 마을회관에 머물며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

  2.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8 단호박 연구회

    …적고 경지면적도 넓지 않지만 단호박 연구회는 어느덧 13년차를 맞았다. 신평면 초대리에서 시작된 단호박 농사는 현재 지역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를 통해 단호박 영농정보 및 재배기술 등을 배우고, 교류하면서 단호박 농사…

  3.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각장애인 도와 당진천변 걷기

    신평면 신흥1리 부녀회(부녀회장 이만녀)가 시각장애인들의 걷기 운동을 도왔다. 지난 16일 신흥1리 부녀회원들은 평소 걷기 운동을 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1대1 안전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들은 당진천변을 걸으며, 시각장애인들이 산책할 수 있…

  4.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당 설립 40주년 맞아

    …치의 한마당을 가졌다. 신평 본당이 태동하게 된 것은 1836년 지금의 신평면 한정리(원머리)에 천주교 신자인 문·조·박·양 씨 가족이 거주하면서 부터다. 그동안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대나무처럼 자란 신앙이 1876년 처음으로 원머리에 공소를 설립하게…

    당진시대
  5.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분홍 진달래 따다 두견주 한 잔

    …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민속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신평면 초대리 조경자(61)·이경행(68) “축제 오니 옛 기억 떠올라” “매년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를 찾고 있어요. 하지만 두견주 체험행사는 올해가 처음이네요. 축제에 오니 어렸을…

  6.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각장애인 식사 대접

    신평면 신흥1리 부녀회(부녀회장 이만녀)가 시각장애인들을 마을로 초대해 잔치를 열고 이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16일 36명의 시각장애인들이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그동안 주간보호센…

    당진시대
  7.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에서 유기견으로…버려지는 동물들

    …이 특징이다. 스피츠(암·수컷 추정) 두 마리의 스피츠가 지난달 14일 신평면 초대교회의 신고로 센터에 들어왔다. 주민들에 의하면 주인이었던 노부부가 떠난 뒤 버려진 개로 주인을 잃은 채 빈 집에서 지냈다고 한다. 이들은 마을을 서성거리다 주민들의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