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자리
…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의 경우 사망 사고는 없었지만 신평면 신송1리 80대 노인이 태풍으로 인해 넘어져 척추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당진시 안전총괄과에서는 읍·면·동과 실과별로 조사한 결과 피해 접수 건수는 총 6649건으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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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신평면 피해농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의 경우 사망 사고는 없었지만 신평면 신송1리 80대 노인이 태풍으로 인해 넘어져 척추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당진시 안전총괄과에서는 읍·면·동과 실과별로 조사한 결과 피해 접수 건수는 총 6649건으로 농…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올여름 지속된 고온현상과 집중호우, 초강력 태풍 등 이상기후현상으로 피해농가가 급증, 농산물 작황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이후 당진 내 사과와 배, 포도농가는 물론 상추와 오이를 비롯한 채소재배 농가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잠정집계한 28여억원보다 17억원 높은 금액이 접수됐다. 면별 피해는 신평면과 송악면, 대호지면이 가장 많았다. 기상청이 송악면과 송산면의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것으로 발표했으나 피해는 이와 달리 신평면과 대호지면이 많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998.10.19 · 환경·안전 · 이명자
출수기 때 물잠겨 수확량 20%도 안돼 신평 매산리 농민들 대책 호소 신평면 매산리와 송악면 복운리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고 있는 제일농장이 지난 여름 집중호우 때 침수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20%에도 못미치고 있다며 피해농가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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