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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중 동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신평중 동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신평중학교 입구를 지나 언덕을 오르면 축구부 건물이 나온다. 그 안 급식실에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구부 선수들의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가 늘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유근숙 씨가 선수들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밥은 먹었니?”다…

  2.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대한 독립 만세!” 104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수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이날 태극기를 들게 된다. 오후 4시경 동문 밖 저수지를 지나 산 너머 으슥한 골짜기에 전교생이 다 모인다. 원용은은 높은 대에 올라 서울에서 본 광경을 전하고, 독립만세를 부르자면서 역설한다. 그리고 준비해 둔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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