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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부수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신평 부수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인터뷰] 당진시 첫 민간면장으로 당선된 최기환 씨“사회복지회관·문화센터 통합 건립”

    최기환 전 신평농협 조합장이 당진시의 첫 민간면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신평면장으로 근무를 시작한다. 신평면 부수리 출신인 최 당선인은 한정초‧신평중‧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졸업하고 당진군의원과 신평농협 조합장, 신평면…

  2. 2020.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최기환 씨, 첫 민간 신평면장 선출

    신평면이 충청남도 개방형 직위 읍‧면‧동장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가운데, 최기환 전 신평농협 조합장이 첫 민간면장으로 선출됐다. 공모에는 총 14명의 후보가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과한 최기환 전 신평농협 조합장과 최동철 50플러스코리안미디…

  3.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수 없는 저 마다의 아름다움을 갖고 있죠.” 탁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진 부수리 바닷가에 피움도예공방이 자리하고 있다. 잔잔한 음악소리에 흙내음이 가득한 공방 안, 정성스레 빚은 잔에 따뜻한 차 한 잔이 편안함을 준다. 흙을 가까이 한다는 것, 바다를 …

  4. 2020.10.16 · 인물·동정 · 박경미

    극단적 선택하려던 사람 적극 구조 나서

    신평면 부수리에 거주하는 김용주(60) 씨가 극단적 선택으로 바다를 향해 돌진하던 차량에서 사람을 구조,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지난달 29일 오전 6시 30분경 신평면 일대에서 조업을 하던 부성호 선장 김용주 씨는 아침 조업을 마치고 맷돌포구로 들어…

  5.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 무연묘를 벌초하고, 면천읍성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무연묘 벌초작업을 매산리와 부수리, 신흥리, 한정리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

  6.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960년대 신평어촌계의 중심이었던 깔판포구

    …구에 걸쳐 어선을 정박했고, 그 앞바다에서 조업 활동을 했다. 매산리와 부수리에 거주하는 구술자들은 1960년대 어업 활동을 구술하면서 세 포구(맷돌, 음섬, 깔판)를 구별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성향이 공통되게 나타났다. 이는 현재도 당진의 다른 어촌계…

    당진시대
  7.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당진에서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신평면에 정착한 지 39년이나 됐으니 당진은 제 고향이나 마찬가지죠. 신평면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

  8.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5영흥펄·진강펄·새펄…아산만의 갯벌

    신평면 북쪽 아산만에는 간조시 드넓은 펄이 드러난다. 펄마다 주민들이 부르는 고유지명이 있다. 영흥펄, 진강펄, 등대펄, 새펄, 상대펄 등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펄 이름이다. 이외에 멍애펄, 지펄 등도 언급됐다. 아마도 위 펄들의 별칭으로 보…

    당진시대
  9. 2020.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0년대 맷돌포구는 ‘고기광’이었지”[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

    …어 우는 소리가 포구 근처 집 안까지 새어들곤 했다. 1972년 결성된 신평면어촌계의 초대 어촌계장을 역임한 윤주홍 씨는 당시 맷돌포구를 ‘고기광’이었다고 회상했다. “옛날에는 여기서 고기 거하게 했어. 강화, 경북까지 다 열로 왔지, 고기 잡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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