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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신평 아이'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터울 남매가 3월이면 나란히 캠퍼스를 걷게 된다. 누나인 김하나(20, 신평고 졸업) 학생이 지난 수능에서 고배를 마시고 남동생인 김종대(19, 신평고) 학생과 올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두 남매는 같은 학교는 물론 학부도 농경제사회학부에 함께…

  2.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가을 소식 전하는 국화 향기”

    … 국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상범 회장은 합덕과 신평 회원들로만 이루어진 국향회의 범위를 넓혀 당진군 전체에서 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다음 전시회부터 국화와 어울리는 그림, 서예작품을 같이 전시해 다…

  3. 2009.08.03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군내 특별한 강좌, 무엇이 있을까?]“원피스가 투피스로, 재킷이 조끼로”

    …강생들의 손을 거쳐 곧 원피스에서 투피스로, 재킷에서 조끼로 변신한다. 아이가 입던 하얀 면바지를 반바지로 만들기도 하고 블라우스를 슬립으로 고치기도 한다. 수강생들은 들어오자마자 재봉틀 사용법과 기본적인 리폼 디자인을 배우게 된다. 기초만 배우고 나…

  4.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은 체험나들이로

    …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후원·지도하는 농촌체험연구회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농촌체험 관광객을 위한 당진 농촌체험나들이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 농촌체험연구회가 만든 ‘당진체험나들이 매뉴얼 2009’는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용이해…

    당진시대
  5. 2009.06.15 · 문화·교육 · 김창연

    작은소식

    … 김병빈 사무국장은 이날 지구를 구하는 환경교실을 통해 당진군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강연을 실시했으며 환경그림 지구온난화, 이상기후 사진전시회를 열어 아이들에게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알렸다. 한편 ‘아기나무 심기 동전 모으기’를 통해 어린이집별로 아이들이…

    당진시대
  6. 2009.06.01 · 문화·교육 · 김창연

    [용인대 석사 거산태권도장 | 관장 채윤기]효와 예절 교육 함께하는 태권도장

    …들이 태권도를 통해 긍정적인 성격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밝은 아이들이 되어 줬으면 합니다.”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함 용인대 석사 거산태권도장(이하 거산태권도장) 채윤기 관장은 효와 예절…

  7.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도비도, 솔뫼성지, 신리성지]가족과 함께 숨가쁜 일상에 쉼표를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여유로운 시간도 함께 가져보자. 가족 내 아이들이 있다면 학습효과가 있는 체험활동도 함께 해보자. 인근지역을 잘 둘러보면 가족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장소가 쉽게 눈에 들어온다. 당진군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곳 중 일부를…

  8.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신평면 한정초등학교 우척식 교장 “동창회·지역사회 관심 덕분,

    … 있었습니다.” 우 교장은 “학업성적도 중요하겠지만 아직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재능이 덜 발휘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 자신의 재능을 찾는데 용기와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 주위에는 최선을 다했는…

  9.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 씩 동기 모임을 가지면서 자주 만난다. 세 번째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아이들에게 건강히 커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아내가(왼쪽) 내조를 잘 해줘서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잘 자란 것 같다. 가정을 잘 이끌어준 아내에게 가장 고맙다는 말을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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