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어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신평 어민들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영웅바위가 위치한 곳은 당진 해역”

    …진지역 주민들이 영웅바위 일대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등 이 일대가 충청도 어민들의 생계 터전이었으므로, 이곳은 당진 해역이라고 결정한 것이다. 따라서 당진 해역 내에 조성된 매립지는 당진시가 관할해왔다. 그러나 지난 2015년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2.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여 명의 주민들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목소리를 높였다. 같은…

  3.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댐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

    …형버스의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아침 공기를 가른다. 버스에는 송악, 신평 어민들을 비롯해 환경단체,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탑승했다. 운전자 옆 보조석까지 빈자리 없이 꽉 찬 만원버스다. 버스는 전국에 추진되고 있는 조력발전소 건설 예정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