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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신평 출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코끼리 제과점천연발효종으로 만든 건강빵

    신평성당 맞은편에 건강한 빵을 판매하는 코끼리 제과점이 지난 10일 개업했다. 코끼리 제과점은 순성면 본당리 출신의 최일섭 대표가 수원에서 10여 년간 익힌 제빵 기술을 바탕으로 빵을 만든다. 새벽 다섯시에 출근해 빵 반죽을 하는 최 대표는 “직접 빵…

  2.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게장, 밥과 함께 먹기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류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 출신이다. 수년 전 지금의 복운리와 다르게 드넓은 바다가 펼쳐졌을 무렵, 염전을 운영하던 아버지를 따라 친구들과 함께 바다에서 염전에서 놀곤 했다. 이후 송악초를 거쳐 인천 및 수…

  3.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지난달 24일 신평면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

  4.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공된다. 한편,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의 명동식 대표는 ‘옆 동네’ 서산 출신이다. 25세의 나이에 요식업종에 뛰어 들어 신평면 거산리에서 혼자 횟집을 운영했다. 당시 손님으로 만난 현재의 장모님이 딸 강 씨를 소개시켜줬고 인연이 닿은 둘은 8년 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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